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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내는 여자친구.. 질리진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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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19:23  |  166.***.46.***

저는 22살 남친은 35살

나이차이가 꽤 나는 4개월차 커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좀 욱하는 성격 탓에 짜증을 많이 내는 편입니다.

오빠는 나이차이가 있으니 되게 많이 배려를 해주려고 하고요..

그래서인지 제가 짜증을 더 많이 내는 편입니다.

 

예를 들면 제가 구두를 신고 데이트를 나간날은

날도 덥고 발도 아파서 그 짜증을 오빠한테 내는 것 같아요.

말 한마디 한 마디가 그냥 너무 짜증이 나고..

저는 싸우는 것보다 혼자 욱 하고 사그라드는 편인데

만난지 한 4개월 정도 되어가니까 오빠도 짜증이 났는지

오늘은 같이 화를 좀 냈어요 ...

결국에는 풀긴했는데

이런 성격 어떻게 고쳐야 할지 저한테 빨리 질릴 것 같아 고민입니다.

고치려고 노력을 아무리 해도 ㅠㅠ 잘 안되요..

금방 또 욱욱 하고 진짜 제가 쓰다가도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오빠가 질려할까봐 계속... 눈믈도 나고... 괜히 우울해요..

방법 없을까요?

따끔하게 이야기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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