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CUP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사랑이야기

  • 사랑이야기 베스트
  • 오늘의 테마

바람피고 죄책감도 없는 남친 ㅡㅡ

사랑이야기 > 이별 그 후 귀차니즘 신고하기

추천 0 조회 1977 주소복사

2014-06-19 17:41  |  202.***.227.***

남친이랑 저는 6년.. 꽤 오래 만난 커플입니다.

결혼까지 생각한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바람핀거 걸리고 죄책감도 못느끼는

그 사람을 보면서 말끔하게 정리를 했네요.

남친에게 당신이라는 사람에게 믿음이 생길 것 같았지만

노력으로 맘이 움직여지는 것이 아니더라고 말하고 헤어졌습니다.

믿어달라고 그년이랑은 안부조차 안묻는다고 한 사람이었는데..

믿었는데.. 또 만나더라구요.. 개버릇은 남 못주나봅니다..

정리안할래야 안할수는 없는 것 같아요..

맘이 멀어지지 점점 정리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

끝... !!

추천 0

목록 윗글 아랫글

가입신청
   
   
   


덧글 (0건)

등록

맨위로

신고하기

HICCUP

신고내용 입력
게시물 URL
첨부파일
신고자 ()
유형
내용
확인 취소






히컵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