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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보내가기 겁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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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8 20:41  |  123.***.208.***

하...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격었네요...

아직도 몸이 부들부들떨리고..ㅠㅠ 심장이 뛰네요..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어머니가 아이를 등하원을 시켰는데..

이런 일이 터졌어요..지난주에 가족끼리 공원에 갔다가..

아이가 몸살기운이 있어서 월요일 화요일 어린이 집을

안보냈는데요... 오늘은 그래도 조금이나마 괜찮아 보이고..

어머님께서 저희 직장 갔다온 사이에 바주셨는데..

어머님도 일이 있어서 괜찮겠지 하고 어린이집에 보냈어요...

그런데 아이를 보내고 난 후에 점심때쯤 원장선생님께서

연락을 하셨는데..아이가 많이 아프냐고..오늘도 쉬는거냐며..

그순간 심장이 덜컹 하면서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았어요..

다시 확인해서 전화드린다고 하고 어머니게 전화 해드렷는데..

분명히 학원차에 태워서 보냈다고 하는뎅...

순간 너무 겁이 나서 아무것도 못하고 눈물만 났어요..

다시 연락을 해봤더니..아이가 차안에서 안내리고

자고 있었다네요..아니..어떻게 점심시간이 될때까지...

그 더운 차안에서..ㅠㅠ 아이들에 다 내렷는지..차안을 확인해야

하는것 아닌가요...잘못이라고 사과를 하지만...

그런 어린이집에는 두번다시 보내고 싶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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