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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았었던 박지성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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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5 23:18  |  116.***.15.***



"선수라면 칭찬을 받을 때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 
쏟아지는 비난에도 상처받지 않는 심장을 가져야 한다."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쓰러질 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여기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 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나 스스로도 여기서 분명히 모든 것을 보여준다면 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대표팀에서 플레이한다고 혼산스럽거나 감각적인 차이로 스트레스, 불만을 품지는 않는다. 
나는 한국축구 속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이기 때문에 대표팀에 돌아오면


기분도, 감각도 맨유의 박지성이 아니라 한국대표 박지성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내게는 이런 출발이 어울린다. 누가 주목하지 않아도 팀과 
내 자신을 함께 상승시키는 힘이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빠르지도 못했고, 능숙하게 볼을 다루지도 못했고, 강한 킥을 쏘지도 못했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이길 수 없었다. 내게 완벽주의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던 것이다."


"훈련이 계속되고 몸이 피곤해지면 하루쯤 쉬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하지만 하루를 쉬면 그만큼 다음날 해야 하는 훈련 양이 많아진다.


그것이 내가 하루도 쉴 수 없는 이유이다. 언젠가는 그들도 한번쯤 쉴 것이고 
그때 내가 쉬지 않고 나아간다면 차이는 조금이라도 줄어들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쉬지 않고 뛰고 있다는 것이지,
그들이 내 앞에 있다는 사실이 아니었다."

"축구를 잘 하고 싶다. 이젠 유명세를 안고 가야 한다. 
은퇴하고 나서 시간이 흐르면 유명세는 줄어들 것이다. 시간이 가길 기다리고 있다."


"남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다. 
그걸 해결해달라고 누구에 말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혼자 노력했다."

"월드컵에 오고 싶어도 오지 못한 선수, 운 없어 못 온 선수도 많다. 
그들의 꿈과 희망도 우리 대표팀이 가져가야 할 사명감이라고 생각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훈련하고 싶어하는 한국 선수들이 얼마나 많은지, 
세계적인 선수들은 또 얼마나 될지를 생각하면 새삼 늘 감사함을 느낀다. 
나는 그들이 갖지 못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


"내가 맨체스터에서 뛰는 것은 한국의 대표로 뛰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내가 실패하면 한동안 세계 탑 클래스팀에선 한국선수 영입을 꺼려할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작은 것 하나라도 게을리 할 수 없고 나의 두 어깨는 결코 가벼울 수 없다."


"축구는 내가 살아있는 이유다.
축구가 없으면 나는 없었을 것이다.
다시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더라도
난 축구를 할 것 같다." - 박지성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역대 이런 선수가 또 나올 수 있을까..?
정말 주옥같았었던 박지성 명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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