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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하는 남편...

사랑이야기 > 결혼/시집/친정 지혀니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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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8 19:06  |  125.***.14.***

결혼한지 이제 4년차에요..

정말 답답해서 남편가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이제 애기는 20개월된 딸아이 한명 있는데요..

원래 워낙 말수가 없는 남편이지만...

그래서 제가 먼저 예기하고 싸울때도 저혼자 얘기해요..

푸는 것도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해야 말을 하구요..

말안하는 남편 속터지고 답답하고..홧병날것같아요..

얼마전에는 정말 이혼할 맘으로 싸웠지만...

그렇다고 해서..딸 아이얼굴을 보면 아닌것 같고..

단순히 말을 잘안하는 이유로 이혼도 어처구니 없을 수도 있지만..

생각해보세요!! 남편하고 사는건지..그냥 무언수행하는 스님하고

사는건지....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아요..

하하호호 화목한 다른 가정을 보면..부러울 뿐이에요..

즐겁게 대화도 하고..장난도 치고..

그래도 사람 사는 것 처럼 살고 싶은데..

평생 이렇게 살 생각을 해보니..너무 갑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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