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CUP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사랑이야기

  • 사랑이야기 베스트
  • 오늘의 테마

남자친구의 갑작스런 이별통보

사랑이야기 > 이별 그 후 뱅기 신고하기

추천 0 조회 1217 주소복사

2014-06-18 18:40  |  118.***.178.***

바로 어제까지만해도 우리 결혼해서 어떻게 살자..

라는 이야기를 했는데...왜 갑자기..한순간에..이렇게 바꼇을까요?!

남자친구의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정신을 놓고 있다가 이제서야 그나만 정신을

차리고 글을 올립니다...

주변에서는 이전부터...걔는 아니였다 하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제 사랑입니다..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 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ㅠㅠ

잡고 싶지만..연락하지 말래요..

그냥 여기서 끝내자고 하네요..

연락하지 말라고 해서..

할수도 없고..

이유도 제대로 듣지 못하고...

속이 미어지고 답답하고..

죽고 싶을 지경이에요...

이렇게 극단적으로 이별을 통보했는지..

내가 뭘 잘못한건지..

답답하고 막막해요...

추천 0

목록 윗글 아랫글

가입신청
   
   
   


덧글 (0건)

등록

맨위로

신고하기

HICCUP

신고내용 입력
게시물 URL
첨부파일
신고자 ()
유형
내용
확인 취소






히컵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