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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지각에 비매너 , 아울페스티벌이랑 무슨 원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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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5 21:09  |  121.***.251.***

안녕하세요. 아울페스티벌 음악감독입니다.


본론에 앞서,
제가 일전에 네이트판 및 디씨인사이드 힙갤을 통하여 작성하였던, “연예인 비매너 사건”에 대한 글이 예상치도 못했던, 파문을 일으키고, 많은 추측이 난무하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하여 정중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진행되어 가는 상황을 지켜본 결과,
산이와 그의 소속사 브랜뉴 뮤직의 대응은 역시나 공식적인 사과를 하기는커녕
현장에서의 비매너스럽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제가 또 한번의 글을 쓰지 않으면 정말 루머가 되고, 음해성이라는 곳으로 모두 빨려 들어갈까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글을 올립니다.


처음 쓴 글은, 당시 상황이 사람들에게 정확한 사건의 개요를 전달하고자 상당히 길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읽는 사람 그리고 현장에 있었던 사람조차도 견해차를 가질 수 있기에 오해와 논란을 일으키기 다분한 점을 인정합니다.


이후, 산이의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은 공식성명을 통하여,
악의적인 음해성 글이다. 거짓이다.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 다인데.


제가 쓴 글은 허무맹랑한 판타지 소설이 아닌 사실입니다.




1. 팩트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팩트는 정말 간단하게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지각
둘째. 늑장대응 및 욕설
셋째. 혐의부인 및 증거인멸

1) 지각
제 글이 나가고 나서. 브랜뉴뮤직측이 기사를 통해 내보낸 것은 당시에 늦겠다고 사전협의를 하였고. 문제없었다 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산이는 당일 본인의 SNS를 통해서, “미안해요ㅠㅠ” 라는 글 이미지를 게시 하였고, 공연당시 늦었다면서 관객에게 절凸을 하였습니다.

이는, 본인이 늦어서 잘못했단것을 당시에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음을 시인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사전에 사전협의로 12시 공연으로 예정이었다고 밝혔는데.
본인이 잘못하고 시인하고 그걸 후에, 번복 하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약서에 의하면, 산이는 11:30 공연 예정이었고. 공연 30분 전 대기를 하여, 성실히 공연에임하여야 함에 동의하였습니다.
공연 2일 전, 산이 측은 전주에서 공연이 있기 때문에 12시 도착하겠다는 연락이 왔지만,
아울페스티벌 측은 11시 반까지는 꼭 도착하여 주길 회신하였고, 12시 이후는 소음 관련 민원이 발생하여 행사가 중단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공연당일. 산이 측은 충분히 11시 5분까지 도착할 수 있다는 연락을 해왔기에, 아울페스티벌 측은 큐시트를 수정하지 않고 원래대로인 11시 30분 공연 예정으로 확정을 지었습니다.

출발하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산이의 상황을 배려해서
11시 반까지는 꼭 도착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연락을 취하였고.
그에 산이 측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회신을 하였습니다.

브랜뉴뮤직의 대응대로 도착시각이 늦을 것을 협의 하였고, 문제 없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2) 늑장대응 및 폭언, 욕설, 협박
아울페스티벌 측은 산이가 약속을 어기고 늦게 왔지만, 20분 정도 늦는 것은 고려하겠다며,
최대한 일찍 도착해주길 바란다고만 하며 먼 거리 이동에 대해 배려를 하였으나,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긴급히 바로 공연에 임하는 것이 아닌. 늑장준비로
총 50분을 초과한 12시 20분에 공연을 시작하였습니다.

늑장준비를 하는 동안,
산이 매니저는 아울페스티벌 총감독 및 기획사 대표에게 반말로 폭언과 욕설을 퍼부었고.
직접바닥을 닦으라고 강요하며 안 할 시 행사를 더 지연 시켜버린다는 협박을 하였습니다.

산이 매니저는 공연 전과 공연 후 행사 총감독에게 폭언 및 욕설을 퍼부었는데,
당시에 각종 업체 직원, 현장 스텝, 지중해 마을 주민이 이 현장을 목격하였고,
주민중 한 명이
“젊은이가 어른들이 주무시고 계시는 곳에서 시끄럽게 욕이나 하고 뭐하는 짓이냐”며
호통을 쳐서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산이 매니저는 수많은 관객이 보고 있는 무대에 올라가서, 무대 바닥에

“가만있지 말고 올라와서 닦으라고 씨X !!!!”

이라 하면서, 크리넥스 티슈를 내리이라 하면서, 크리넥스 티슈를 내리
이라 하면서, 크리넥스 티슈를 내리 꼳는 행동을 했었는데
이는 인터넷 댓글들을 통해 관객 중에도 본 사람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브랜뉴뮤직은 산이의 매니저가 매너있게 행동했고 욕설은 있지 않았다며 허위사실, 루머라고
대응하고 있는데,
저 또한 현장스텝, 관객, 그리고 주민들, 관련업체 직원 등 증인을 통한 진술서를 모아볼 생각입니다.





3) 혐의부인 및 증거인멸
저의 첫 글이 언터넷에 올라간 지 10시간도 되지 않아, 기사화되고 이슈화 되었습니다.
일단 브랜뉴뮤직은 전형적인 언론플레이를 펼쳐서, 사건을 무마시키려는 움직임이보였습니다.

또한, 본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며 “전형적인 유해성”이라며 반박기사와 함께, 공식입장을 표명하였는데. 잘못하였으면 현상에 대한 실질적인 고증 및 정중한 사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닌,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는 뻔뻔함.그리고 사실을 허위사실 및 거짓이라 매듭지어 버리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네이트판에 올린 첫 글은 현재, 권리침해 주장에 따라 내려간 상태입니다.
30만에 달하는 조회 수와 함께, 달린 헤아릴 수없이 많은 댓글들 속에,
현장 관객과 주민의 의견들, 타 업체에서의 만행들까지도 속속들이 나왔고
이는 저의 주장에 대한 신빙성을 뒷받침하는 자료라 생각되는데.


산이 측의 비매너 행위를 고발한 사실을 거짓으로 매도하고, 증거를 없애려 하며,
한 연예인과 측근의 비상식적인 행동에 대해 전국민이 알아야 하는 권리에 무시하는 처사라 생각됩니다.




2. 신뢰성
제 앞서 쓴글 그리고 지금 글이 신뢰가 없을 수밖에 없음을 시인합니다.
기사화되었듯 음해성 글, 거짓이라고 질타를 받는 것도 모든 이유는, 제가 현재 신뢰를 100% 보장할 수 없는 반 익명 상태의 인터넷 사용자라서 란걸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한 작은 개인이자 흔한 동네 형, 아저씨,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무명의 뮤지션입니다.
대상은, 다름 아닌, 수많은 팬을 거느린 연예인 그리고 그를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한없이 불리할 수밖에 없는 계란으로 바위 치기, 다윗과 골리앗 같은 싸움입니다.
저는 저를 도와줄 아는 인맥, 기자도 없으며 오로지 인터넷이라는 소통의 창 밖에 이용할 수 없는 힘없는 인터넷 이용자 이지만,
"2014년도 아울페스티벌이라는 단기 프로젝트를 위해 고용된 프리랜서로서, 음악감독"
라는 행사명과 직함을 확실히 밝혀두며, 글에 대한 신뢰성을 알립니다.

또한, 몇몇 기사에서 "글쓴이와의 시도를 수차례 시도하였다."에 대한 문구를 보았는데,
저는 단 한건의 연락도 받은 적이 없음을 알립니다.


3. 글을 밝히는 사유
이 사건을 구체화 시켜서 제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 어떤 것도 없습니다. 굳이 한가지 꼽자면 정의실현에 대한 보람 정도?

오히려 저는, 혹시라도 고소당했을 때, 모아둔 돈도 없는데 그 큰 벌금을 어떻게 물어야 하나 걱정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앞으로 일들이 끊기지는 않을까 두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용기를 냅니다.
산이와 그의 측근이 했던 몰상식한 행위들은 대중에게 알려져서 평가를 받아야
좀 더 나은, 상식적인 공연 시장과 업계가 형성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행동을 했다는 의미는 절대 이번이 처음이 아닐 겁니다.
다른 행사에서 그런행동을 해왔었는데, 다들 두려워서 쉬쉬하고 있으니까. 무분별하게 행동하더라도 아무 대응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동들을 하고 다녔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나쁜 짓은 비판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있을 행사에서의 2차, 3차 피해가 되지 않도록 매너있는 연예인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차원에서
저의 시간적, 금전적, 심리적인 피해를 고려하고서라도 이 사실을 밝히고자 함입니다.


4. 글을 마무리 지으며
최근 여러 가지 사건을 보며 팩트가 있으면 정의는 승리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에 용기를 얻는 저는 뒤늦은 시점에 사건의 자초지종을 밝히는 바이며,

제가 한 모든 근거 있는 사실에 대해 허위사실, 거짓, 루머로 몰아가는 브랜뉴뮤직의 대응에 대
해 상당히 유감을 표시하는 바입니다.



아울페스티벌 음악감독 올림.

최초 산이 지각 비매너 글은 디씨에 올라온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페스티벌 음악감독님께서 직접 올려주신 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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