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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죽을만큼 힘들어서 자해했는데..

사는이야기 > 무덤까지 비밀 으리렁으리렁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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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8 17:05  |  219.***.163.***

 

 

 

지금은 많이 괜찮아?는데 작년 이때쯤에 정말 죽을만큼 힘들엇던 일때매

자해를 햇엇어요... 제가 학교도 못가고 우울증이 심햇거든요..

 

맨날 술먹고 손목긋고ㅜ 좀 나으면 긋고...이랫더니

지금 손목에 선이 그어져잇어요 ㅠ

 

여름이라서 이제 반팔입고 해야하는데 ...

남자친구한테도 이거 숨기느라 스킨십도 제대로 못하구

....후

어쩌죠...너무 슬퍼요..후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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