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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마지막 45분

사는이야기 > 눈물이 왈칵 요미~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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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0 00:44  |  166.***.6.***

 

 

 

 

 

 

 

 

 

52세의 Mark라는 환자가 있었습니다.

 


생명이 1주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
그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가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아내는 그런 Mark를 위해서
예정일보다 일찍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여자 아이였습니다.

 


Mark는 그 아이를 꼭 안았습니다.
그리고 45분 후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이는 커서 엄마에게 묻겠죠..
“아빠는 나를 본적이 있어요?

 


아빠는 나 좋아했어요?”
엄마는 대답할 것입니다.

 


“아빠는 너를 본적이 있단다..
너를 정말 사랑했단다.

 


아빠는 네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했단다..”

 

 

 

아빠의 마지막 45분...........

 

아..... 어쩌다가.....

으헝으헝............ ㅡㅜㅜ

45분동안 얼마나 행복햇을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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