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CUP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사는 이야기

  • 사는 이야기 베스트
  • 오늘의 테마

월요병..ㄷㄷㄷㄷㅜㅜㅜㅜ 졸려요 [2]

사는이야기 > 힘내요! 미쓰김 만세는무섭다고 신고하기

추천 0 조회 536 주소복사

2014-12-01 14:24  |  123.***.156.***

에휴휴휴휴휴휴 주말에 한것도없는데 지금 월요병때문에 시름시름 앓고 있어요 ㅠ_ㅠ

점심 먹었는데 ㅠㅠㅠㅠㅠ 급피곤해져요...하아....

졸리고..피곤하고... 언제 퇴근하나요.....벌써 집에가고싶어죽겠어요~~~~~

다들 수고하세요...........................

추천 0

목록 윗글 아랫글

가입신청
   
   
   


덧글 (2건)

등록
  • 일락꽃향기  2014-12-02 02:19 | 221.***.183.***

    추천 0

    월요일이 제일시러요 ㅜㅠㅠ

  • 뷰뷰view  2014-12-01 19:25 | 59.***.178.***

    추천 0

    수고하세요 ㅠㅠㅠㅠ

1

힘내요! 미쓰김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비정규직에 비애 ㅠㅠ 그녀를 밀지마세요 319 11-30
으악 고통이 시간이다. 칸쵸! 601 11-30
급여 130으로 생활하고 있네요.. 염기성인 그女 364 11-30
회사 신입일때 말인데요 [3] 비욘드클로젯 351 11-30
아침부터 대리 잔소리 원피슈 544 11-30
월요일 출근길은 지옥이네요!! 그해 여름 349 11-30
발음이 안좋은데요.. 이케 364 11-29
중세의 노동조건 IMAGE 긍감 571 11-29
오늘도 출근 ㅋㅋㅋㅋ [3] 귀둥염이 503 11-29
오늘 출근하기 완전 싫었어요 ㅜㅜ 서울뇬 408 11-29
돈 받을수 있을까요?? 아까 그분 541 11-29
센스 없다는 얘기 들었어요!! 요엘 489 11-29
회사의 소문은 빠르다. 질투심한 마누라 520 11-29
감봉됐네요... 레몬튀 464 11-29
회사에서 짤렸는데 겨울을 어떻게 날지.. 욕조숙녀 477 11-28
불금인데..... 퇴근하고시? 행복무ㅈi개 340 11-28
점심먹다 우산 잃어버림 ㅠ 람보르기니 무르치엘라고 520 11-28
오늘 야근할듯.....흐규 [2] 나의비밀연습장 477 11-28
입사 고민 됩니다. [1] 아슬아슬 477 11-28
공감되는 알바용어 IMAGE 탱그르 499 11-28
연봉 3억 직업 IMAGE 그림자 542 11-28
동생이 아파서 잠을 못자네요.. 한두 살 먹은 어린이 498 11-28
사무실 발난로 샀음 ㅋ.ㅋ [2] 피부짱입닷 814 11-28
사장님한테 그만두라는 소리까지 들었네요.. ○じㅈじ己1○じ 385 11-27
월급이 10만원 적게 들어왔어요 ㅠㅠㅠ [1] 생일축하해 447 11-27

맨위로

신고하기

HICCUP

신고내용 입력
게시물 URL
첨부파일
신고자 ()
유형
내용
확인 취소






히컵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