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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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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30 08:42  |  163.***.159.***

이제 결혼한지 4년 됐는데요~~ 결혼식 해프닝이 있어서.. 이렇게 써봐요 ㅋㅋㅋ

신랑집은 서울.. 저희집은 부산.. 직장은 저랑 실랑 둘다 천안..

그래서 결혼식을 천안에서 했는데요!!

시아버님이랑 어머니는 전날 와서 주무시고!!

도련님 되실 분은 일 때문에 당일날 오기로~~

근데 일이 터졌네요!! 원래 서울에서 천안까지는 1반~2시간이면 오는데~~

식이 12시 도련님이 7시에 출발을 했는데.. 식이 시작 될때까지 오질 않는거에요!! ㅎㅎ

시아버님의 옷가지가 차에 있었는데.. ㅋㅋ 그래서 도련님 오실때까지 시아버님은

추리닝 바람으로 손님들을 맞이 했네요!! 도련님 도착한시간은 11시 47분...

부랴부랴 갈아입고 식에는 딱 맞추기는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고 나니 잼나네요!~~~ 근데 그날 결혼식에 차를 가지고 온신 서울 손님들은

다 식이 끝나고 왔다능...그날 차가 엄청 막혔데요!! 결혼식 해프닝 이였어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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