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CUP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사는 이야기

  • 사는 이야기 베스트
  • 오늘의 테마

발음이 안좋은데요..

사는이야기 > 힘내요! 미쓰김 이케 신고하기

추천 0 조회 364 주소복사

2014-11-29 22:12  |  58.***.90.***

사람들이 제말을 잘 못알아들어요..
어렸을적에는 이 발음 때문에 많이 놀림도 당하고 
교정 받으면 교정이 될려나요?

추천 0

목록 윗글 아랫글

가입신청
   
   
   


덧글 (0건)

등록

힘내요! 미쓰김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세의 노동조건 IMAGE 긍감 571 11-29
오늘도 출근 ㅋㅋㅋㅋ [3] 귀둥염이 503 11-29
오늘 출근하기 완전 싫었어요 ㅜㅜ 서울뇬 408 11-29
돈 받을수 있을까요?? 아까 그분 541 11-29
센스 없다는 얘기 들었어요!! 요엘 489 11-29
회사의 소문은 빠르다. 질투심한 마누라 520 11-29
감봉됐네요... 레몬튀 464 11-29
회사에서 짤렸는데 겨울을 어떻게 날지.. 욕조숙녀 478 11-28
불금인데..... 퇴근하고시? 행복무ㅈi개 341 11-28
점심먹다 우산 잃어버림 ㅠ 람보르기니 무르치엘라고 520 11-28
오늘 야근할듯.....흐규 [2] 나의비밀연습장 477 11-28
입사 고민 됩니다. [1] 아슬아슬 478 11-28
공감되는 알바용어 IMAGE 탱그르 499 11-28
연봉 3억 직업 IMAGE 그림자 542 11-28
동생이 아파서 잠을 못자네요.. 한두 살 먹은 어린이 498 11-28
사무실 발난로 샀음 ㅋ.ㅋ [2] 피부짱입닷 814 11-28
사장님한테 그만두라는 소리까지 들었네요.. ○じㅈじ己1○じ 386 11-27
월급이 10만원 적게 들어왔어요 ㅠㅠㅠ [1] 생일축하해 447 11-27
회사에 쌩얼로 가시는분있으세요?ㅋㅋㅋ [2] 허니버터칩 ㅋ 564 11-27
아.. 완전 실수했음.. 스님백원만 351 11-27
회사 송년회 장소 추천좀해주세요 ㅋ [1] 비올랑말랑 616 11-27
남자 많은 회사 취직 서언녀 492 11-27
화분을 깨먹었네요;; 넌 내꺼 453 11-27
회사 막내 점심시간 IMAGE 아프로디테 614 11-27
이력서 넣었는데 소식이 없네요. 우휭휭 464 11-27

맨위로

신고하기

HICCUP

신고내용 입력
게시물 URL
첨부파일
신고자 ()
유형
내용
확인 취소






히컵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