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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랑은 없다. 내사랑은 죽었다.

생활의지혜 > 이별 더 슬퍼하기 촛불7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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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7 22:27  |  157.***.190.***

삶의 빈 곳이 많을수록



울다가 지쳐서 단내를 뿜으며 절박하게 외쳤던 당신의 이름 
그 이름 잊을까봐 두려움에 떨다가 
어느새 외로움에 익숙해진 나

세월은 그리워 했었던 옹아리를 지우고 
병처럼 남겼던 아픈 상처에도 새 살이 돋았다 
사랑앞에 굴복했던 비참한 몰골들도 부질없는 한 순간 인 것을

이제서야 죽은 사랑 앞에 절망이란
사랑 끝에 孤獨 을 배웠다

내 삶의 빈 곳이 많을수록 그 사람 흔적 은 없다.
고독과 외로움 남은 것은 그것 뿐이다
이제 사랑은 없다. 내 사랑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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