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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 새로운 시작 30대 술술이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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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3 12:30  |  116.***.58.***

서른 먹기까지 가진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니..

간간히 돈이 이라도 모아 놨으면 하는 후회를 지금 하게 되네요 ㅜㅜ

당시에는 내자신에게 최선을 다하자라는 생각에~

돈생기면 혼자 여행가고 나한테 선물하고...

지금 돌이켜 보니 다 부질 없던짓이였나봐요!!

남아 있는건 하나도 없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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