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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못차리는 동생

사는이야기 > 인생의 전성기 40대 술술이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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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9 12:30  |  61.***.86.***

남들은 다 시집가고 벌써 애들이 한둘은 있는데

동생은 아직도 자기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네요!!

결혼은 뭐하러 하냐니... 제정신 박혀서 저런소리는 힘들텐데..

부모님들도 빨리 저거 시집 보내야 하는데 하시는데..

언제나 정신을 차릴런지.. 에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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