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CUP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사는 이야기

  • 사는 이야기 베스트
  • 오늘의 테마

친정 엄마가 오셨어요!!

사는이야기 > 인생의 전성기 40대 아까 그분 신고하기

추천 0 조회 421 주소복사

2014-11-19 08:18  |  117.***.187.***

자주 찾아가지도 못하니 엄마가 찾아 왔어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엄마가 많이 늙어 보이세요!

왠지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구요!

잘해 드려야지 생각만 가지고 너무 신경을 안쓴건 아닌가 생각듭니다.

몇일 지내다 간다 하시니 이번에 라도 잘해드려야 겠어요!!

 

추천 0

목록 윗글 아랫글

가입신청
   
   
   


덧글 (0건)

등록

인생의 전성기 40대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겨울옷정리했습니다 ㅎ [2] 긍정긍정파워 457 11-19
요즘은 자주 술이 생각나요!! 미네르바트 353 11-18
좋은글하나 추천합니다 ^^ 다섯번째 423 11-18
보일러 트시나요? 통통한 너구리 401 11-18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따기 어려운가요? [2] 꽃님이 770 11-18
항상 짐같은 헌옷 정리 했어요!! 아슬아슬 588 11-18
게임기 사주기로 했는데... 신토불이 433 11-18
전기장판 구매 했네요!! 언제까지나 412 11-18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장클로드 분당 495 11-18
40대주부알바 추천해주세요 ~ [1] 겨울이온다 788 11-18
일끝나고 집에 왔는데..난장판 세븐굿 553 11-17
중국어 공부 시작하려구요 ^^ [2] 기나긴밤달빛토끼 478 11-17
추워서 뼈가 시려요 [1] 흥얼흥얼 671 11-17
군대간 우리아들 공익인간 344 11-17
수능 치룬 아들놈.. 아직주문안한 393 11-17
친구 구해요~ 녹리마 472 11-17
좋은 하루 되세요 ^^ 하트하트 277 11-17
월요일 아침은 전쟁입니다. 그림자 394 11-17
밥맛이 없네요. 아직주문안한 438 11-16
힘나는 글귀 ... 보세요~ IMAGE 바람잘날없고 1252 11-16
남자들 비자금 장소 IMAGE 낀카 665 11-16
추워서 꼼짝안고 집에 있기. 치맥 376 11-16
이나이에 즐길만한 취미 오드리 될뻔 428 11-15
오늘 점심은 오무라이스!! IMAGE 서울뇬 383 11-15
주말은 좀 푹쉬자!!! 화니 533 11-15

맨위로

신고하기

HICCUP

신고내용 입력
게시물 URL
첨부파일
신고자 ()
유형
내용
확인 취소






히컵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