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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가 오셨어요!!

사는이야기 > 인생의 전성기 40대 아까 그분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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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9 08:18  |  117.***.187.***

자주 찾아가지도 못하니 엄마가 찾아 왔어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엄마가 많이 늙어 보이세요!

왠지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구요!

잘해 드려야지 생각만 가지고 너무 신경을 안쓴건 아닌가 생각듭니다.

몇일 지내다 간다 하시니 이번에 라도 잘해드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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