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CUP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사는 이야기

  • 사는 이야기 베스트
  • 오늘의 테마

주말이면 찾아오는 지지배들

사는이야기 > 화려한 싱글 크르렁 신고하기

추천 0 조회 372 주소복사

2014-11-16 19:34  |  124.***.41.***

교육은 잘시켰는지 집에 올때 항상 두손은 가득히 해서 옵니다. ㅋㅋㅋ

주말이면 찾아오는 지지배들 신랑도 있으면서 집이나 지킬것이지..

솔로인 나의 집으로 쳐들어와서는 엄청난 수다와 먹성을 보여주고

치우지도 않고 후다닥 집으로 가버리네요!

그래도 이렇게 친구가 찾아와서 말동무라도 해주니. 좋네요^^

추천 0

목록 윗글 아랫글

가입신청
   
   
   


덧글 (0건)

등록

화려한 싱글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연애세포가 다 죽은듯 노메이크업 455 11-16
혼자 있을때가 제일 안정됨.. 푸른꽃밭 364 11-16
겨울에 혼자 갈만한곳좀 추천해주세요 서zl 480 11-16
소개팅하고 연락이 읍다. 이마이 387 11-16
겨울이 오니까 눈이 보고 싶네 러블리 549 11-16
이제 스키시즌이 오네요! 수탉크래프트 444 11-15
망할..ㅜㅜ 마테차 371 11-15
여자들끼리 새벽까지 한잔 어디선가 322 11-15
밤이 외롭다. 이제는 무살균 476 11-15
나이만 먹는거 같네요~ 맨체스터 유나의 비듬 332 11-15
솔로탈출부적 투척합니당 ㅋ [2] 83년생 613 11-15
김동률 콘서트~ 방구낄때 떠나라 585 11-14
남녀솔로차이 ㅋㅋ IMAGE 라즈베리쥬스 577 11-14
이젠 연애하고 싶다.. 귀두박근 344 11-14
길고양이랑 친해지기..^^ [1] IMAGE 꿈은무조건크게 681 11-14
이번주에 소개팅 합니다. 이마이 392 11-14
한명씩 시집가는 친구들 추억이솔솔 506 11-14
싱글세라... 쾌변춘향 415 11-14
부러운 미란다커 몸매.. IMAGE 뷰바라기 551 11-14
오늘날씨 옆구리가 시리다 로얄패밀리 613 11-13
올해도 다 가는구나~ 오뚜기 가래 371 11-13
조진웅 조으닷 IMAGE 메롱입니다만 390 11-13
사무실에 온풍기 틀었더니 졸리네요 쾌걸조루 273 11-13
모쏠탈출하고싶다~ [1] M O N O 427 11-13
혼자 할만한 놀이 없나요? 고객님고객님 481 11-13

맨위로

신고하기

HICCUP

신고내용 입력
게시물 URL
첨부파일
신고자 ()
유형
내용
확인 취소






히컵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