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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근하고 왔네요. ㅠㅠ

사는이야기 > 힘내요! 미쓰김 털민웨이터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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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02:52  |  152.***.40.***

밀린 업무도 있고 빨리 처리해야될것도 있어서 야근을 선택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였어요ㅠㅠ
아 간만에 12시까 일하니깐 너무 피곤하네요..
그래도 주말이라 다행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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