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CUP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사랑이야기

  • 사랑이야기 베스트
  • 오늘의 테마

결혼한지 한달도 안되서.. [1]

사랑이야기 > 내 남자 뒷담화 애정결핍 신고하기

추천 3 조회 996 주소복사

2014-06-17 19:59  |  152.***.20.***

결혼한지 이제 막 한달이 지나가는데요..
5월초에 결혼을 하고...이제 결혼한지 한달이 지났는데요..
돈관리는 제가 하기고 하고..은행에 갔는데요..
남편이름으로 통장을 하나 더 만들고 
그걸로 용돈통장으로 넣어주고 사용하라고 했거든요..
지금 쓰고 있는 건 월급통장이구요..
다른 공과금과 자동이체로 사용을 하고 제가 
관리를 하거든요?!!

그런데..이제 통장 정리를 하고..통장 거래 내역을 봤는데..
이게 왠일.....결혼식을 올린지 일주일도 안되서..
100만원이 인출이 된거에요..그래서 어디다 사용했냐고
물어 ?더니 결혼전에 빌렸던 돈을 갚을려고..
결혼식 온 사람들 한둘ㅆ기 밥사주고 술사주느라 ?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말이 안맞는것 같아서..
계속 캐물었는데요...결혼식후에 남편이 사람들을
많이 만나지 동안았는데...퇴근후 매일같이 재깍재깍 들어왔는데.
만난다고 해도 잠깐씩 만나서 돈을 그리 많이 쓸데가 없었거든요..

하도 제가 캐물어서 결국에는 룸싸롱을 같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제 남편이 여태것 공부만하고 여자도 제대로 만난적이 없어서..
이사람이다 싶어서 재미는 없지만..착하고 믿음직한 남자라고 생각해서
연애를 하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는데요..ㅠㅠ
사실 제 남편은 공부공부공부만 하면서..
공무원이 된것이구요...한번도 그런곳에 갈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ㅠㅠ 이렇게 배신감을 느끼게 될 줄은 몰랏어요..

안놀던 순진한 사람이 뒤늦게 늦바람 들까봐 두렵기도 하고..
그리고 결혼한지 일주일만에 그런곳에 갔다는 자체가..
어이가 없고 배신감이 느껴져요..
또 그날은 저희집에 일이 있어서..
집에서 자고 온날이었거든요....

여자에도 관심이 없고 유흥이런것을 무서워하기까지 했던 사람인데..
야하게 입은 여자들 보면 보기 싫다면서 거북해 하던 사람인데..
이런 사람이..결혼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서..그런곳을 갔다고 하니..
너무 배신감이 크게 느껴졌어요...
몇달,,몇년이 된것도 아니고..단 몇일 만에..
그런곳을 갔다는게..배신감도 배신감인데 자존심이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추천 3

목록 윗글 아랫글

가입신청
   
   
   


덧글 (1건)

등록
  • 하늘보리  2014-06-17 22:01 | 137.***.44.***

    추천 0

    힘내세요..

1

내 남자 뒷담화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장거리 연애.. 팁좀 주세요... 오옹~ 1239 06-17

맨위로

신고하기

HICCUP

신고내용 입력
게시물 URL
첨부파일
신고자 ()
유형
내용
확인 취소






히컵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