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CUP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사랑이야기

  • 사랑이야기 베스트
  • 오늘의 테마

결혼할 남자

사랑이야기 > 결혼/시집/친정 최블리 신고하기

추천 11 조회 915 주소복사

2014-06-17 19:27  |  220.***.164.***

저는 29살 여자인데요!
남자친구는 저와 동갑인데요~!
저는 서울에서 일을 하다가..남자친구가 외국에서 학교를 다녀서
남자친구와 함께 남친 졸업할때까지만 함께 살기로 하고..
결혼을 하기로 했는데요!!
처음에는 성격도 잘맛고 알콩달콩 분위기도 좋고..
정말 행복했는데요...결혼할 남자라고 생각하니...하루하루
지나가면서 상대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ㅠㅠ
같이 살면서 약속해서..금연, 게임...슬슬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싸우기 싫으니깐..
적당히 하라고 했지만..오늘은 새벽 7시까지..게임을 하고..
담배를 방안에서 펴대고....숨이 막힐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가면서..점점 스킨십도 싫고..키스조차 하기 싫어지더라구요..ㅠㅠ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 아니편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 있어요..
결혼할 남자가 이런 모습만 보여주니..
미래가 막막하고..숨이 막혀요...ㅠㅠ
아무리 이야기를 하고..몇번이고 그러지 말라고..
고치라고..고치지 못하면 적당히 하라고 했지만..
그것도 힘든 가봐요...ㅠㅠ
그냥..저 없어도..혼자 잘먹고 잘살것 같아요..ㅠㅠ
요즘에 이런 남자친구때문에 신경쓰이고..
앞날이 막막하고..답답해서 잠을 제대로 못자요..

결혼할 남자로는..아닌건 가요?!
사귄지..1년이 다되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 11

목록 윗글

가입신청
   
   
   


덧글 (0건)

등록

결혼/시집/친정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맨위로

신고하기

HICCUP

신고내용 입력
게시물 URL
첨부파일
신고자 ()
유형
내용
확인 취소






히컵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