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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8 16:39  |  128.***.74.***

저는 한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친구는 절 잘이해 해주고 절 잘알아주는 친구였습니다. 근데 그친구는 제가 그친구집에 놀러가려고하면 화내기마련이었습니다. 저는 궁금해서 창문으로보았습니다. 전 그장면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친구는 엄마가 말을못하고 아이는 계속말하고있었습니다. 엄마. 나 오늘도 친구들과 함께 재밌게놀았어 엄마 미안해.. 나때문에 이런 사고 까지당하고...흑.. 이걸 되돌릴수 있을까? 예전처럼? 아니 예전이 나을까? 지금이나을까? 예전에는 왕따 라서 자살도할려고 했잖아. 난 어떻게 살아야 될까엄마? 내가 그무엇보다 사랑하는건 우리가족 내친구들이야. 엄마 안녕 친구들안녕.. 재 친구는 끝이어 자살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재 친구가 숨기려고 했던건 그거였던갔습니다. 저는 말리지도 못하고 그자리에서 울고말았습니다. 그리고 그친구의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제가 그친구 집에 가봤습니다. 한편지가 있었습니다. 7살때입니다. 이렇게적혀있었습니다 엄마! 내꿈은 의사야! 사랑해엄마! 언제나 영원히 그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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