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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순간, 슬픈글

생활의지혜 > 이별 더 슬퍼하기 김까까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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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6 08:23  |  113.***.132.***

짧은 이별의 순간이..

마음에 큰 파장을 일으킨다..

헤어져서 잠깐 며칠동안 힘든것..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마음이 아플것 같으면서도..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간다는것..

이젠 그 사람도 남으로 불리워야 한다는것..

그 모든 추억이 흘러가는 물거품처럼..

어느샌가 빠져나가고 없는것..

단단하기만 할것 같은 행복한 기억도..

손으로 살짝 건드려 터질것 같은 비누방울 같은것..

시꺼먼 그을음으로 만신창이가 되어가는 자신..

 

잊어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이리저리 그려놓은..

크레파스와 파스텔처럼..또 다시 선명하게 나타나는..

기억의 재생..그 모습들..

지우기..그리기..반복의 악순환..

이렇게 이별 하나가 사람의 마음을 짓밟아 놓는다..

언젠가 잊혀질거라는 기약없는 속설속에..

또 그렇게 누군가는 멍들어간다..

 


 

ㅜㅜ 이별이 슬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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