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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잃어버림..ㅠㅠㅠ

사는이야기 > 힘내요! 미쓰김 스위트피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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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5 17:14  |  152.***.210.***

지방에서 올라와 혼자 자취하며 열심히 살고 있었어요... 저축도 하면서 잘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지인이 급전이 필요하다고 해서 있는데 200정도 빌려줬었거든요.. 빌려준돈 받을 날짜가 되어 연락이 왔는데요. 고마웠다고 밥산다고 나오라고 하더군요. 밥먹고 현찰로 빌려준돈을 받았는데.. 밥먹고 맥주 한잔 가볍게 하고 집에 오다가 문득 불길한 기분과 쌔한 느낌이.... 가방을 술집에 나두고 온것 같았어요~ 다시 찾아갔지만 가방은없고... 술집도 못봤다고 하고... 이거 어쩌죠? 술집아님 손님중 하나가 가져간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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