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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휘- 아내와 걸었다/ 이별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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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1 23:09  |  134.***.161.***

인생은 혼자라고 느낄때

식당에서 혼자 밥먹을때

영화관에서 혼자 나올때

생일 혼자 맞을때

아파서 혼자 끙끙댈때

그이와 왔던 자리에 혼자 왔을때

벤치로 변한 나무와 외로운 나무가

서로 벗하고있다.

 

그들처럼 하늘과 바다는

안개속에서 분간되지 않는다

 

아무의 애인이라도 되고싶다

 

-김종휘 아내와 걸었다 중에서-

 

 

#이별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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