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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처남댁이 바람났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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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5 07:18  |  150.***.253.***

진짜 생각지도못했네요..

못생긴 처남댁이 바람났네요..

제가 남자라도 쳐다도 안볼만한 외모의 소유잔데..

남자랑 바람나서 이혼 직전이에요..

처남말로는 못생겨서 바람은 상상도 못했답니다..

법뭔에서 이혼 숙려기간이구요..

처남이 너무 불상쌍하네요..

못생겨도 처남댁을 엄청 좋아했는데..충격먹었나봐요..

바람한번 안펴본 처남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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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3건)

등록
  • 크래커  2014-07-05 08:13 | 21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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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을 얼굴로 피나요~

  • 하늘바라기  2014-07-05 08:02 | 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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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못난 여자들이 자존감이 낮아서 남자들의 홀림에 쉽게 넘어가요~~

  • 0416  2014-07-05 07:30 | 2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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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하게도~바람피는 여자들 보면 미인은 없어요! 대부분 평범 혹은 못생긴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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