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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별 글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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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4 15:06  |  218.***.221.***

짧은 이별 글귀

 

잘살다가도...

가끔 불숙 네 생각이 나

마치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처럼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잘 살다가도..

그 향기를 맡으면 불현듯 네가 떠올라 날 힘드렉

마치 그동안 잘 살고 있었던건

다 거짓말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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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건)

등록
  • 나만봐  2014-07-04 15:18 | 125.***.98.***

    추천 0

    ㅠㅠ 아..우울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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