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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글귀 ' 이제 그만하자' [1]

생활의지혜 > 이별 더 슬퍼하기 이꽃님 신고하기

추천 0 조회 882 주소복사

2014-07-04 05:07  |  141.***.60.***

슬픈 글귀 ' 이제 그만하자'

처음부터 안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게 무관심해진

니가 눈에 확 띄더라..

 

남들보다 항상 날 먼저 챙겨주던 니가

이젠 나보다 남들을 더 챙기는 모습에..

전화를 끊으려하면 끊지말라며 할 말도 없으면서

끝끝내 전화기가 달아올라

쥘 수 없을때까지 붙잡고 있던 니가

이젠 먼저 끊겠다며 전화기를 내려놓았지..

 

난 참 그게 아쉽더라

참 힘들더라

 

넘 예전같지 않구나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어느새 나 역시 너같이 너에게 행동하는

내 모습이 보여서 참 그게 슬프더라

 

그러니깐 이제 그만하자

그렇게 두근거리지 않는 연애 참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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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건)

등록
  • 메리  2014-07-04 06:58 | 203.***.136.***

    추천 0

    마치..내 마음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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