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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유부남을 만났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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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20:17  |  111.***.189.***

제 친구가 유부남을 만났어요..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 예긴데요...

고딩때 교회에서 알게된 남자와 5년간 짝사랑을 하다가

남자가 군대갈때 사귀게 되었어요..

막상 군대가고 난 후에 제 친구는 다른 남자가 생겨서 헤어졌는데..

그 남자는 35살에 알고 보니 유부남이더군요..

그 남자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너무 쉽게

넘어가 버렷어요.. 그러다가 제 친구가 더 좋아하게 ?구요..

4개월쯤 지나다가 부인이 알게 되고..그 남자가 헤어지자 했어요..

자기 딴에는유부남이라 어쩔 수 없다..

사랑했으니깐..결정을 존중하다라고 하고 잘 정리했어요..

2개월이 지나서 부인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우리 남편은 나를 사랑한게 아니라..불륜에서

상황판단이 안된거라고...지금 극복하고 사랑이 더

견고해지고 있다..그러니깐 너도 좋은 남자 만나고 잘살아라.

라고 했나봐요.. 제 친구도 열받아서...잘 정리하고 있는데..

괜히 사람 긁는다고..오히려 화를 참지 못하더라구요..

저는 충분히 부인 입장이 이해 가는데..

제 친구는 아직도 이해를 못하고 있네요..

뭐라고 예기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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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건)

등록
  • 뽀대  2014-07-02 22:07 | 121.***.234.***

    추천 0

    원래 유부남 좋아하는 사람들은 뻔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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