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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일까요? 남편 속을 모르겠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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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2 02:38  |  219.***.187.***

전 40대중반의 주부인데요..

남편이 7년전부터 동창회 모임을 자주 자나고..

번개 모인도 자주 해오던 중에 저랑 자주 싸?어요..

다신 안그러겠다면서 오늘가지 오게 ?는데요..

얼마전에 여자 동창하고 잇으면서 저한테 거짓말했어요..

전화 끊기 전에 그 종창과 얘기하라면서 전화도 안끊고

둘의 대화를 듣게 ?는데요..저한테는 거짓말을 하면서

동찬한테는 우리가 바람피는 것도 아닌데 이런다고..

그러던군요..그러고 난 후에 몇개월이 지나고..

두번다시 안그러겠다고 하면서..회식있다고 해놓고..

들어올때는 카톡 지우고..약속 있다고 하면서..

샤워하는 남편 핸드폰에 카톡이 오길래..

봤더나 동창이 만나자고 연락을 했더라구요..

동창을 그렇게도 만나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바람일까요? 남편 속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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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건)

등록
  • 민희  2014-07-02 03:02 | 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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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창도 문제고..남편도 문제고..둘이 데려나가 이러다 이혼하게 생겼으니 마나지 말라고 해요!! 기분나쁘고 의심하게 된다고!! 속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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