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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직원들을 힘들게 하는 26가지 [2]

사는이야기 > 힘내요! 미쓰김 IMYMEMINE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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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1 23:27  |  210.***.62.***

스타벅스 직원들을 힘들게 하는 26가지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우유를 두유로 바꾸거나 시럽을 추가해서

자신만의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한 것도 스타벅스의 큰 매력입니다.

하지만 스타벅스의 단골인 사람이라도 단골이라는 이유로

바리스타 분들에게 꼭 환영 받는것은 아닌 모양이네요.

그런 연유로, 해외 사이트에서 선발된

 '스타벅스 점원을 빡치게 하는 26가지' 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캐러멜 소스 더 줘!
캐러멜 소스를 뿌릴 때 "좀 더 뿌려 봐" 라는 손님한테는

 "뭐!? 부족해!? 그럼 병 째로 가져가라!" 고 말해주고 싶다.

 

 


2. 티라노 사우르스 손님
백을 들고 있는 바람에 티라노 사우르스처럼

팔을 구부려 커피를 집으려 하지만 전혀 손이 닿지 않는 손님에게는

'가방 내려놓고 집어!" 하고 소리쳐 주고 싶다.

 

 


3. 비밀 메뉴를 주문하는 손님
비밀 메뉴 중 하나로,

비스코티를 구입해서 함께 블렌드해달라 하는 '비스코티 프라푸치노' 가 있다.

이 외에도 '나폴리탄 프라푸치노' 나 '버터 빌' 이라 명명된 드링크는

많은 크림과 시럽이 추가된 것이라,

만들기 귀찮은 비밀 메뉴를 주문하는 손님은 경원시되기 쉽다나.

 

 


4. 캐러멜 매니아는 지긋지긋하다
어째서인지 캐러멜을 좋아하는 손님은 인기가 없다.

 "캐러멜 프라푸치노 라지에 캐러멜 소스 추가!" 하고 말하는 손님을
보면 "우웩~" 하게되는 바리스타 분들이 많은 듯.

 

 


5. 벌꿀 징징이
차에 벌꿀을 넣어달라는 손님에게는

"셀프 서비스 코너에 있는 거 직접 넣으라고!" 라고 말해주고 싶다.

 

 


6. 노리고 온 손님
말 가면을 쓰고 드라이브스루에 나타난 손님이 있다나. 노렸냐?

 

 


7. 의미불명의 오더
"카페인은 반만 넣고, 무지방 라이트 아이스 캐러멜 라떼를 쉐이크 하지 말고

섞어서 라지 사이즈로 네 개" 라는 등, 의미  불명의 오더를 하는 손님.

 "카페인 반은 뭔 재주로 넣냐? 쉐이크 하지 말고 섞으면 뭐가 달라지냐?" 하고

태클 걸 곳 투성이인 오더가 있다.

 

 


8. 불가능한 오더
손님 : "뒤집어도 쏟아지지 않는 캐러멜 마끼아또 주세요"
바리스타 : "못 만듭니다 ~!"

 

 


9. 컵 만지는 손님
사이즈를 물어보면 "이거!" 하고 컵을 집어서 굳이 건네주는 손님에게는

"두 번다시 오지 마라!" 고 하고 싶어진다.

 

 


10. 휘핑크림에는 주의
여성 바리스타가 휘핑크림 병을 흔들 때 마구 시선을 날리는 남자 손님.

미국에서는 섹스 소품으로 휘핑 크림이 자주 사용 되므로

불건전한 상상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11. 여기가 맥도날드냐!
스타벅스 손님이 프라푸치노를 '프랏프' 라고 부르면

 "여기가 맥도날드냐!" 고 소리치고 싶어진다 (미국 맥도날드의 프라푸
치노에는 프랏프 이름이 붙어있음).

 

 


12. 착각이 심한 사람
"재미있지~" 하고 코미디언처럼 말을 거는 손님의 이야기가 하나도 재미없을 때.

 

 


13. 잔돈으로 계산
잔돈으로 계산하려고 계속 잔돈을 세고 있는 사람.

 

 


14. 장난전화 거는 꼬마
"거기 던킨 도너츠죠!?" 하고 장난전화를 거는 꼬마.

 

 


15. 데스크탑까지 들고오는 손님
노트북에 충전기를 지참하고 몇 시간씩 버티는 손님은 많지만,

데스크톱까지 들고 온 손님도 있다더라.

 

 


16. 스타벅스 = 사무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마치 스타벅스를 사무실 대용으로 삼는 사람도 있다.

 "여긴 너만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고!" 하고 생각하는 점원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도록,

 

 


17. 뭔가 착각한 거 아님!?
뭔가를 착각한 것인지 '핫' 프라푸치노를 주문한 손님.

 프라푸치노는 차가운 음료니까 뜨겁게 먹고 거든 집에서 렌지로 뎁혀 먹자.

 

 


18. 은근슬쩍 이득보려는 사람
"아이스크림 두 스쿱에 바닐라 시럽 14번 넣은 라지 프라푸치노 부탁해요".

그건 프라푸치노 두 개 분이라고!

 

 


17. 여자는 이득!?
"여자니까 공짜로 이것저것 받을 수 있다 여기는 손님은 짜증난다" 고.

미국에서는 귀여운 여자는 몰래 공짜로 해주거나 이것저것 서비스 해 주는 일이 많다.

 

 


18. 칼로리 확인 그만해!
"이거 무설탕 시럽에 무지방 우유 맞죠?" 하고 계속해서 확인하는 통통한 사람.

 

 


19. 편의점 가라
스타벅스 와서 "쪼꼬바 어딨음?" 하고 묻는 손님은 이해할 수 없다.

 "여기가 편의점이냐!" 고 소리치고 싶어진다.

 

 


20. 드라이브스루에서 쓰레기 투척
드라이브스루에서, 차 안에 가득찬 쓰레기를 "버려 줘" 하고 건네는 손님 개 빡침!

 

 


21.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손님
쓰레기통이 코 앞에 있는데 안 버리고 가는 손님.

 

 


22. 타블렛 만지면서 주문
스마트폰 만지면서 주문하는 것도 실례인데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던가.

타블렛 만지작 걸면서 커피를 주문하는 손님도 있다나.

 

 


23. 악몽의 프라푸치노
프라푸치노 주문을 받을 때마다 모든 바리스타들은 속으로 "매너염~!" 하고 생각한다나.

꽤나 만들기 귀찮은 음료인 모양.

 

 


24. 너무 티내지 말자
"한 개 공짜로 될걸?" 하고 스타벅스 카드를 내미는 사람. 카드를 긁어보면 다 알 수 있으니 먼저 나서서 말하지 않는 편이
좋은 인상으로 남는다.

 

 


25. 펌프킨 스파이스 라떼는 그만
"한 번만 더 펌프킨 스파이스 라떼를 만들라 그러면 울어버릴거야!" 라는 목소리도.

 '귀찮은 메뉴' 중 하나인 모양이다.

 

 


26. 하고싶은 말이 뭐야!?
손님 : 그냥 커피
바리스타 : 사이즈는 어떻게 해 드릴까요?
손님 : 슈가! (?)
바리스타 : (설탕 말인가? 싶어) 설탕은 몇 개나?
손님 : 달게!


 

 


"바리스타라니 멋있네" 하고 동경하고 있었지만 제법 힘든 직업인 모양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해외 스타벅스 얘기긴 합니다만......

이 안에 하나라도 짐작가는 게 있는 분은 바리스타 분들의 마음을 생각해

앞으로는 주의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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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건)

등록
  • 양사과씨  2014-07-02 00:24 | 112.***.64.***

    추천 0

    일하기싫으냐? 관둬

  • 디카맨  2014-07-01 23:55 | 166.***.77.***

    추천 0

    때려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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