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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슬픈글귀

생활의지혜 > 이별 더 슬퍼하기 안산귀요미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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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19:39  |  165.***.92.***

 

 

 

누가 내 마음을 몰라주는 답답함 때문이 아니라

누가 내 마음을 알기 때문에

더 외롭고 목이 마른 이유들을 아느냐고 묻고 싶다.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슬픈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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