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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원태연

생활의지혜 > 이별 더 슬퍼하기 ♡너의의미♡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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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8 18:40  |  157.***.126.***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난 그래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우린 아마

기억하지 않아도 

늘 생각나는 사람이 될거야 

그 때마다 난 니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고

내가 이렇게 웃고 있었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잖아

생각하면 웃고 있거나 

울게 되거나...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그래



안녕 / 원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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