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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글귀 / 그 눈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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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9 20:02  |  58.***.194.***

 

 

그 커다란 눈에서 눈물이 흐드러지게 쏟아졌다.

볼에 차고 넘쳐 바닥에 잔상을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위로할 수 없었다.

그 눈물의 발원은 나일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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