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CUP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생활의지혜

  • 생활의지혜 베스트
  • 오늘의 테마

이별글귀 / 그 눈물의

생활의지혜 > 이별 더 슬퍼하기 첸엑쏘굿 신고하기

추천 0 조회 800 주소복사

2014-09-19 20:02  |  58.***.194.***

 

 

그 커다란 눈에서 눈물이 흐드러지게 쏟아졌다.

볼에 차고 넘쳐 바닥에 잔상을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위로할 수 없었다.

그 눈물의 발원은 나일 것이기에.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추천 0

목록 윗글 아랫글

가입신청
   
   
   


덧글 (0건)

등록

이별 더 슬퍼하기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슬픈글귀...네 소매에서 눈물냄새가 났다. 배고프쟈냐 691 09-19
슬픈글귀...네 소매에서 눈물냄새가 났다. 배고프쟈냐 514 09-19
혼자 기대했었다. 이별글귀 슬픈글귀 찰떡마늘 882 09-19
류시화,자살_슬픈글귀/슬픈시 악플달지말자 919 09-18
이별글귀,슬픈글귀 IMAGE 엠브리올리스 1995 09-18
(슬픈글귀) 피천득,인연 답답한새벽★ 941 09-18
[슬픈글귀/이별글귀] 원태연,소녀와 비 넴넴알쩌욤 1181 09-18
마음은 여전한거니까 / 이별글귀 Radio gaga 949 09-17
이별글귀:::비가오면 가슴이 뛰어 넌나어때 914 09-17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들-이별글귀,좋은글귀 IMAGE 들키지않을래 2198 09-17
아이들의 장난감 명대사.. 이별글귀 IMAGE mixxmixxxx★ 1072 09-17
비가 내리는군요. 이별글귀 행복한병걸림 868 09-17
<헤어짐에관한명언> 이별글귀,... 하늘땅별땅 1523 09-16
슬픈글귀#사랑글귀#사랑영어글귀 IMAGE 야채파스타 3756 09-16
유치환<그리움> - 이별글, 사랑글 사랑지키미 825 09-16
사랑글귀/이별글귀/좋은글귀 달려라하니 583 09-16
김종휘, 아내와 걸었다. 슬픈글/감성글 터치마바레 803 09-15
기다려도 오지 않는 것 - 감성글귀, 사... 화이팅팅 690 09-15
이별글귀... 잊는게 어려운거지. 남주혁의 현모양처 926 09-15
[이별글귀]- 헤어짐에 관한 명언 리본타이 1104 09-15
(이별에관한시)- 무화과 숲 나난이언니 1230 09-15
만남과 이별이 사람의 일생_이별글귀 히끅히끅D 824 09-14
사랑글귀/이별글귀/좋은글귀/ 데이지 775 09-14
마음을 비우면 얻어지는 것들 - 이별글귀... IMAGE 삐약삐약 2543 09-14
사랑글귀#이별글귀#사랑시#이별시 ㅠㅠ 906 09-14

맨위로

신고하기

HICCUP

신고내용 입력
게시물 URL
첨부파일
신고자 ()
유형
내용
확인 취소






히컵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