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CUP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사는 이야기

  • 사는 이야기 베스트
  • 오늘의 테마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는 유명 관광지의 진실 [1]

사는이야기 > 여행스케치 오늘따라외로웡 신고하기

추천 16 조회 1028 주소복사

2014-06-27 16:07  |  155.***.173.***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는 유명 관광지의 진실 



중국 만리장성의 계단은 생각보다 훨씬 가파르다.

한 여행자 말로는 4,000개의 계단에 올라서야 겨우 만리장성 벽을 따라 거닐 수 있다고 한다. 걸어 올라가기 전에 알려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물론 케이블카도 있긴 하다.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피자헛은 KFC 바로 위층이 있는데
여기서 보는 기자(GIZA)의 경관이 끝내준다.
단, 피자헛 밖에서 진을 치고 있는 낙타 누리꾼을 조심하라.
낙타를 탈 때는 싼값을 불렀다가 내릴 때쯤엔 가격이 바뀔 수가 있다.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모나리자는 가까이하기 힘든 존재.

모나리자 그림은 접근금지선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다.

아무리 카메라를 들이대도 가까이서 모나리자의 사진을 찍기란 쉽지 않다.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폼페이 유적지에서는 직접 유물을 만져볼 수 있다.

 

모나리자가 접근 금지라면 폼페이 유적지는 거대한 유리 안에 모셔놓아야 하지 않을까?
 막상 폼페이 유적지에는 여행객이 유적지에 기대서 앉아서 쉬어도 아무 제한이 없다.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사해는 소금 때문에 눈이 타는 듯이 따갑다. 

사진 속 관광객은 사해에 누워 책을 보거나 일광욕을 즐긴다.

하지만 막상 사해에 가면 소금기 때문에 눈이 타는 듯이 따갑다.

이곳을 방문하기 전에 다리의 털을 면도했다면 바다에 집어넣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다.

얼굴을 짠 바닷물에 넣는 건 절대 금지다.

실수로 사해 바닷물을 마시게 되면 인명구조원에게 바로 알려야 한다.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아르헨티나의 이과수 폭포는 누렇다?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폭포 중 하나’인 이과수를 생각하면

짙푸른 물줄기가 쏟아지는 풍경이 떠오르지 않는가?

그렇다면 실망할 것이다.

막상 가면 이과수 폭포의 물색은 커피색에 가깝다. 

삼림 훼손 때문이기도 하지만 비가 많이 내린 후

더욱 흙탕물 이과수를 감상할 수밖에 없다.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출처:  http://www.huffingtonpost.kr/2014/06/23/story_n_5524183.html?utm_hp_ref=mostpopular

추천 16

목록 윗글 아랫글

가입신청
   
   
   


덧글 (1건)

등록
  • 초코시럽  2014-06-27 16:10 | 156.***.57.***

    추천 0

    우와 ㅋㅋㅋㅋㅋ여행갈? 알아두기!

1

여행스케치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살면서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곳, 장... IMAGE 포로리 1641 06-22
"2014 락페스티벌 일정" 이것만 보면... [1] IMAGE 소녀시대 1545 06-18
파주에 가볼만한 곳~^^ IMAGE 피자겅듀 1014 06-18
남편이랑 떠난 청평인증!!! IMAGE 매일기쁜엄마 1539 06-17
멋진 도쿄타워~ [1] IMAGE 딸기공주 515 06-17
안산에 있는 오이도 ~~~ IMAGE 썬그리 1041 06-17
북촌한옥마을 다녀왔어요... IMAGE 코카콜랑 1032 06-17
여름에 갈만한곳 어디가 있으려나요? IMAGE 나는야치킨맨 985 06-17

맨위로

신고하기

HICCUP

신고내용 입력
게시물 URL
첨부파일
신고자 ()
유형
내용
확인 취소






히컵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