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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을 어쩔 수 없이 안락사시키는 수의사들의 눈물...

사는이야기 > 눈물이 왈칵 꽃보다돼지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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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6 23:23  |  60.***.22.***

유기겨을 어쩔 수 없이 안락사시키는 수의사들의 눈물..

자신의 일이기때문에...눈물을 머금고 일을 하는..

자기 손으로 생명을 끊는 다는 죄책감이 얼마나 클까요..

애기때 이쁘다고 분양받아 키우다가

강아지가 크고 귀찮아지면 버려버리는..분들..

벌받아요...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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