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CUP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사는 이야기

  • 사는 이야기 베스트
  • 오늘의 테마

군인 2명 고문하고 사망시킨 특전사 정리.jpg

사는이야기 > 눈물이 왈칵 양말을다오 신고하기

추천 0 조회 1100 주소복사

2014-09-05 20:10  |  156.***.77.***

훈련은 전시에 적군에 포로로 붙잡혔을 경우를 대비, 비닐 등

밀폐용기를 쓰고 결박 상태로 받는 훈련으로 알려졌다.

질식사 추정 소견으로 볼때 이 밀폐용기가 호흡을 막아 사망까지 이른 것으로 보이나 

육군 관계자는 "밀폐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얼굴에 두건 씌어서 고문 하다가 사람 죽였는데
밀폐 여부 아직 확인 안?다고 저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명이 쓰러지고 2명이 사망한 군인의 얼굴에 두건이 씌어져 있었는데
확인이 안?다고 조사중 드립한걸 보면 분명 현장 조작하고 우리 잘못 아니라고 할 듯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13여단 교육훈련기획장교 담당 김홍정 중령은 "주간에도 실시한 훈련을 야간에 이어 하면서 훈련 강도를 높이기 위해 두건의 끈을 묶긴 했지만 주간과 동일하게 훈련이 이뤄졌다"며 "외부에서 압력을 가하거나 인권을 유린할 만한 행동은 없었다"고 말했다. 


머리에 숨 못쉬게 두건 씌우고 끈을 묶는 거 자체가 외부에서 압력을 가하거나
인권을 유린하는 고문 행위란다 병신들아;; 그게 훈련이 아니라 그냥 고문이라고;;



무릎을 꿇린 상태에서 얼굴에 천으로 만든 밀폐된 주머니를 씌우고 양팔은 뒤로 결박한 채 1시간가량 참아내는 극기훈련인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장 내부 조건이 어떠했는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부대 측은 타박이나 고문은 결코 없었다고 강조했지만, 훈련 자체가 위험천만한 '극한 도전'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1시간가량 참아내는 고문인데 씌우고
얼마 못가서 30분 동안 살려달라고 벗겨달라고 절규하는데도
결국 아무도 두건의 끈을 풀어주지 않고 결국 사망.
그냥 어린 군인들 데리고 마루타 한 거임 




15년 안팎의 베테랑 교관들이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는 등
한 달 이상 치밀하게 교육 준비를 해왔다는 것이다.
고참 특수부대원조차 경험해 보지 못한 매우 위험한 훈련을, 확고한 안전 대책 없이 신참 특수부대원들에게 무리하게 적용했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경험 많은 새끼들은 나몰라라하고 사람 몸부림치고 죽어가는거 구경이나 하고 
경험 없는 어린애들은 고문 당하다가 고통속에서 죽었네?
 

 

 

 

추천 0

목록 윗글 아랫글

가입신청
   
   
   


덧글 (0건)

등록

눈물이 왈칵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차량사진... IMAGE 전여친 개같년 961 09-05
한국인이라면 알고있어야할 의사,열사,지사... IMAGE 반유니 871 09-05
구조견 대담이, 실종된 치매할머니 찾아냈대요! IMAGE 쿠우쿠쿠쿠우 1001 09-04
누나.. 나 그냥 내려줘... IMAGE 닭큐멘터리 1338 09-04
학교폭력으로 투신한 여고생.. 유서남겼다... IMAGE 뀨뀨ㅇㅅㅇㅇㅁㅇ 914 09-04
살빠지면 제일 슬픈것은... IMAGE 하늘잉 1082 09-03
영업왕의 특별한 비결 IMAGE 발광머리 앤 957 09-03
(감동사건) 중국에서 가장 예쁜 여학생 IMAGE 어른아이☆★ 1566 09-03
창피하다... 외국인들이 꼽은 한국식당 ... IMAGE 내가이구역에아싸다 1029 09-02
비정상회담 에네스, 알고보니 세월호사건 ... IMAGE 꾸루루눈 959 09-02
있는자의 여유란... 에쿠수 차주의 배포... IMAGE 둠굼비 1165 09-02
진도팽목항 방문한 문재인의원 트위터 IMAGE 쏴와리 902 09-02
밥 혼자먹기, 그게 무슨 죄인가요? IMAGE 명수네떡볶이 985 09-01
교황님 방한기간중 언론에 보도되지않은 장면.. IMAGE 시세시로뷰러 1057 09-01
디씨에서 자살한다는 사람을 말린 어느 분의 글 IMAGE 후니하니 835 09-01
어느 미국대학생의 편지, 유민아빠께.. IMAGE 지금은연애중 969 09-01
소름돋는 김제동의 일침 IMAGE 앵두 819 09-01
소방장갑기부해야하는 현실... IMAGE 존나 시끄러워 1146 09-01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우디 차주 IMAGE 소녀지몽 688 09-01
오늘이 마지막 하루라면?? IMAGE 복숭아키위 818 09-01
(감동) 부산시민의 흔지않은 기부 IMAGE 너를 그리다 756 08-31
(시사평론) 유민 아빠를 조롱하는 사회 스머프 타일러 737 08-31
의족에 이은 의수에 발전...대단해요 IMAGE 화장실이그리워 1098 08-31
(감동주의) 엄마가 싼 도시락처럼 싸가는법 IMAGE 호호라라 1112 08-30
어느 여배우의 슬픈 사랑이야기 (배우 故... IMAGE 복숭아나무 위에 올라간 여우 한마리 738 08-30

맨위로

신고하기

HICCUP

신고내용 입력
게시물 URL
첨부파일
신고자 ()
유형
내용
확인 취소






히컵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