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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승무원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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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3 18:31  |  134.***.126.***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세월호 기관부의 한 승무원이 수사기관에서 배가 기울기를 기다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지법 형사 11부(임정엽 부장판사)는 3일 세월호 승무원들의 재판에서 3등 기관사 이 모(25, 여) 씨와 조기수 이 모(56) 씨에 대한 피고인 신문을 진행했다. 검찰은 조기수 이 씨를 신문하며 수사기관 진술조서를 제시했다. 이 조서에는 "배가 침몰하면 탈출하기 더 쉽다. 수면에서 3층 갑판까지 높이는 보통 3층 건물보다 더 높아 바다로 뛰어내리면 충격으로 다치거나 물이 차가워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이 씨는 "좌현 쪽으로 배가 더 기울어 3층 갑판과 수면이 가까워질 때 탈출하려고 기다렸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이 씨는 이 진술을 인정하면서도 승무원들과 상의하지 않고 혼자 생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기수 이 씨보다 먼저 신문을 받은 3등 기관사 이 모 씨도 "조기수는 뒤쪽으로 떨어져 있었다"면서 "추측으로 진술한 것 같다"고 말했다.

기관사 이 씨는 "등 기관사가 기관장에게 '안될 것 같다'고 이야기하니 기관장도 '나도 불안해서 승무원들을 안심시켰는데 이제 안될 것 같다'고 말했다"면서 당시 기관장과 기관사가 캔맥주를 하나 씩 나눠마셨으며 자신도 남은 맥주를 마셨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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