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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넘은 딸에게 지나친 과잉보호하는 부모님

사는이야기 > 새로운 시작 30대 Esprso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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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3 02:15  |  220.***.208.***

조언좀 부탁합니다

어릴때 학교다닐적부터 저희 엄마가 유독 저를 과잉보호하며 키우셨어요

중,고등학교때는 거의 친구들이랑 지낸 기억이 없어요

성인이 될때까지도 8시이후로는 외출도 못했어요ㅜ

그래서 전 학창시절에 기억나는 친구가 없어요

 

다큰 성인때도 항상 9시만 되면 전화가옵니다..어디서 뭘하냐고...

현재 저는 30대를 훌쩍넘었네요

 

딸을 너무 사랑하는 부모마음은 충분히 알겠는데..

너무 집착을 하시니 요즘은 사춘기처럼 반항하고 짜증이 너무 나네요ㅜ

전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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