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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대통령 100개의 망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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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1 20:03  |  143.***.95.***

이명박전대통령 망언 모음.

 

 

1. ‘우리 집 가훈은 정직이다.’ 발언

2. 서울봉헌 발언

3. '부정확한 정보를 확산시켜 사회불안을 부추기는 '정보전염병'도 경계해야 할 대상' 촛불시위를 두고

4. 마사지 걸 선택기준 : 덜 예쁜 여자가 서비스도 좋다. 발언

5. 예전 관찰사였다면 관기라도 하나 넣어 드렸을텐데.. “어제 보낸 게.. 정지사가 보낸 거 아닌가?” 발언

6. ‘잠결에 합의를 한 것 같다.’ 발언, 미 쇠고기 수입 협상 타결에 대해

7.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 발언

8. 최초 집착 시리즈1 : 최초 백령도 방문 또는 최초 위험에 노출된 지역 방문 구라

9. 최초 집착 시리즈2 : 최초 전군주요지휘관 회의 주재 구라

10. 공정사회발언

11. 도산 안창호 선생 인용  안창호‘씨’

12. 대통령 권력 쓰지 않았다는 거짓 발언

13. ‘내가 세계 정상 중 제일 열심히 일한다.’ 발언

14.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 라고 탄식발언

15. 대통령 해먹기 힘들지 않다 발언

16. 요즘 대통령은 개나 소나 하나 발언(전 대통령을 평가절하하고 자신을 치켜세우며)

17. 유체이탈 화법

18. ‘선거 때 무슨 얘기를 못하냐?’ 발언

19. 나처럼 애를 낳아봐야 보육을 얘기할 자격 있고 발언

20. 인간은 남녀가 결합해서 서로 사는 게 정상이다. 그래서 동성애는 반대 발언.

21. "대한민국은 4면이 바다" 발언

22. 수해 입은 재해민에게 "마음을 편하게 먹어요. 기왕에 된 거니까. 발언

23. 시장상인들에게 "내가 젊어서 노점상할 때는 끽소리도 못하고 가만히... 지금은 뭐 그래도 뭐 얘기할 데라도 있으니 좋잖아? 허허 지금 좋아졌잖아 세상이" 발언

24. 뼛속까지 서민 발언

25. 내가 해봐서 아는데 시리즈(자뻑 권위주의)1 : “나도 한때 철거민인 적이 있어서 아는데.”

26. 내가 해봐서 아는데 시리즈2 : “나도 창업했던 소상공인이다.”

27. 내가 해봐서 아는데 시리즈3 : “내가 어린 시절 노점상을 해봐서 여러분 처지 잘 안다.”

28. 내가 해봐서 아는데 시리즈4 :“학생 때 나도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면서 고통을 겪었던.”

29. 내가 해봐서 아는데 시리즈5 : “나도 체육인이다.”

30. 내가 해봐서 아는데 시리즈6 :"나도 환경미화원을 해 봐서 잘 안다. 나는 환경미화원의 대부 격이다",

31. 내가 해봐서 아는데 시리즈7 :"나와 내 가족 전체가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이었기 때문에 나의 꿈은  고정적 일자리를 얻어서 꾸준히 월급을 받는 것이었다"

32. "손학규는 (한나라)당 안에 남아도 시베리아에 있는 것이고, 당 밖으로 나가도 춥다" 발언

33. ‘숭례문 복원에 대략 200억이 든다고 하는데 국민성금으로 복원하는 것이 더 의미 있을 것’ 발언

34. ‘동남아시아 국가처럼 만들겠다.’ 발언

35. 4대강 사업에 정치하는 사람들 소수만 반대하고 국민들은 절대 환영한다. 발언

36. ‘한 시간도 공부 안 해 본 사람들이 대운하 반대한다.’ 발언

37. 운하를 만들면 배의 스크류가 물을 정화한다. 발언

38. 우리나라 원전은 안전하다 발언

39. 일본 대지진 때 방사능이 편서풍으로 우리나라에 절대 넘어올 수 없다 발언

40. 한국 물 값이 싸서 물을 너무 낭비 발언

41. 명텐도 발언

42. 한나라당이 정권을 잃은지 10년은 됐는데 아직도 건제한 거 보면 하나님의 가호다. 발언

43. ‘중이 떠난 다음에 사찰에 몰려 들어가 다시 중이 못 오게 만들었다. 우리 가족은 가장 가운데 토막인 대웅전에 방을 만들어 살았다.’ 발언(어린 시절 이야기 하는 도중)

44. 부산의 사찰 다 무너지게 하소서! 발언

45. 부처의 눈은 자신과 닮았다며 불교 비하 발언

46. 청계천 유물에 대해 ‘그런 돌덩이가 뭐가 중요하다고 호들갑이냐? 발언’

47. 영화 마파도에 대해 ‘한물 살짝 간 중견배우들 모아 만들었다.’ 발언

48. ‘부실교육의 핵심은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이 모두 시골 출신이라는데 있다.’ 발언

49. ‘일본 올림픽 유치를 적극 지지하기로..’ 발언

50. 일본 과거사 용서 발언

51. 김구는 실패한 사람이다. 발언

52.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라. 발언 (독도, 교과서문제와 관련해서 주일대사에게)

53. 영어 몰입교육 ‘"초등학교 때부터 국어나 국사 등 일부 과목을 영어로 강의하면 어학연수를 안 가도 영어에서 불편함이 없을 것" - 2007년 10월 5일 부산 학산여고에

54. 위키리크스 믿는 사람 있겠냐 발언

55. 미국 일자리 창출 발언

56. “값싸고 질 좋은 고기” 발언

57. 먹기 싫으면 안 사먹으면 된다. 발언

58. 한국소는 미국 사료 먹으니 한우 아니다 발언

59. 베를린 발언

60. 전쟁불사발언으로 위기감조성, 다음 날 통일이 멀지 않다 발언

61. 통일 세 논란 발언,

62. 도둑 통일 발언

63. 독도 영유권 포기 : 기다려 달라 발언 요미우리 소송

64. 한미정상공동기자회견 아프가니스탄 파병 논의 “하지 않았다.”고 거짓 발언

65. 중앙일보는 좋은 언론, MBC는 나쁜 언론 발언.

66.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냐? 발언

67. 일해공원 전두환 두둔 “일해는 횟집이름 아니랴?”발언

68. 나를 찍지 않을 사람은 투표하러 안 나와도 괜찮지만, 나 찍을 사람은 다 나와야 한다. 발언

69. 행정중심 복합도시’ 안을 군대라도 동원해 막고 싶다고 발언

70. ‘되는 곳에 충청도 표가 따라가서 이기는 것이 아니냐?’ 충청도 비하 발언

71. 과학벨트 백지화 :충청도 표를 얻기 위해 했던 거짓말 이었다. 발언

72. 제주를 두바이처럼 만들겠다. 발언

73. 대구를 항구도시화하겠다. 발언

74. 남탓하는 정치인 성공 못해 발언

75. 요즘 나를 비난 하는 사람들을 보면 70~80년대 빈둥빈둥 놀면서 혜택을 입은 사람들인데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76. 부패 한계왔다 발언

77. 충북 괴산 고등학교 사진촬영, 안 웃는 사람은 뭡니까 발언

78.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갔다. 발언

79. 장학금 받으면 되지. 발언 (‘등록금 인상문제 어떻게 생각 하냐?’ 고 질문에)

80. ‘우리는 노동자가 아니다’ 발언

81.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 서민이 아니다. 발언

82. 우리나라처럼 비 효율적이고 불법적으로 극렬한 노동운동을 하는 곳은 없다. 발언

83. 대학교수란 사람들이 노조를 만들겠다니, 교육이 제대로 되겠냐? 발언

84. ‘음악하는 사람들이 민주노총에 가 있는데, 그것도 전에는 금속노조에 가 있었다. 아마 바이올린 줄이 금속이라서 그랬나 보다’ 발언

85. 박지성 같은 애들, 축구선수 안되었으면 청계천 노동자였을 듯 발언.

86. "노동자들이 자원봉사 하는 기분으로 자세를 바꾼다면 그 기업이 10% 성장하는 게 뭐가 어렵겠느냐"

87. 청년실업? 좋은 직장만 기다려서야.. 눈높이를 낮춰라 발언

88. ‘반값등록금 공약 한적 없다.’ 발언

89. 등록금, 법으로 규제하기보다 대학 자율에.. 발언

90. 양배추김치 망언 발언

91. 장애인 비하 “아이가 세상에 불구로서 태어난다든지 이런 불가피한 낙태는 용납될 수밖에..” 발언

92. 돈 있는 사람들이 더 좋은 곳으로 옮기거나 투기를 목표로 옮기는 것은 정부가 그렇게 관여할 일이 아니다. 세금만 잘 받으면 된다. 발언

93. 새만금을 기왕에 시작한 이상 앞당겨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발언

94. 병역 의혹 ‘기관지 확장증’  "기적적으로 완치되었다" 발언

95. ‘집권하면 주가지수 5000간다.’ 발언

96. ‘신혼부부 집 한 채 씩 줄 것이다.’ 발언

97. "(나를) 어떻게라도 끌어내리기 위해 세상이 미쳐 날뛰고 있다" 발언

98. "국가 예산, 한쪽 눈을 감고도 20조는 줄일 수 있다" 발언

99. "지금 주식을 사면 최소 1년 이내에 부자가 된다." 발언

100. "강금실(전 법무장관)은 노는 것, 춤추는 것을 좋아하니까 서울시장이 되면 공무원들은 매일 놀 수 있어서 좋아할 것"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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