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CCUP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사는 이야기

  • 사는 이야기 베스트
  • 오늘의 테마

회사에 완전짜증나는 노처녀가있어여!!!! [4]

사는이야기 > 힘내요! 미쓰김 감성충만 신고하기

추천 0 조회 628 주소복사

2014-08-27 20:20  |  122.***.102.***

 

 

지금직장에 다닌지 딱4년째되구여
제가다니는곳은 규모가작아서 직원이라고해봐야 저랑 그노처녀, 남직원 한분.
그리고 사장님 계시네요.

노처녀는 지금 38이구 남친없는지 한 10년은 되보여여..

그래서 그런지 맨날 회사에 짱박혀있구 야근도 그냥 매일하구

전 남친도있구 빨리 퇴근하고싶은데

이.. 노처녀땜에 눈치보여 미치겠어여.......

 

 

 

 

추천 0

목록 윗글 아랫글

가입신청
   
   
   


덧글 (4건)

등록
  • 형식쀼쀼  2014-08-28 02:49 | 158.***.117.***

    추천 0

    ㅡㅡ 걍퇴근하셈

  • 레드밀크  2014-08-28 01:11 | 154.***.87.***

    추천 0

    ㅜㅜㅜㅜ 뭘눈치바여 걍 사세여

  • 티벳여우  2014-08-27 23:54 | 58.***.132.***

    추천 0

    회사에 한명씩 누가 심어놓는건가봐요.......덜덜

  • ◁하루견과◀  2014-08-27 23:15 | 202.***.48.***

    추천 0

    ㅋㅋㅋㅋㅋ개싫다....

1

힘내요! 미쓰김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회사신입인데 너무 눈치보여요... [4] 꽃과나비 994 08-27
망해가는회사.. 계속 다녀야할까요? [6] ?엄마 588 08-27
기업이 생각하는 영어성적의 중요성 [6] IMAGE John Legend 832 08-27
아침 출근시간말인데요 [7] 후덜덜덜 925 08-27
자존심너무상한데 어케해야되지 [3] 존감이상실 883 08-27
죽도록 일하다가 노처녀로 늙을거같아요..... [4] 하양나비 739 08-26
회사 점심시간에 햄버거먹고싶은디 ㅡㅡ;; [3] 내가바로김첨지 938 08-26
회사 왕따.. 그게 저인거같아요 [8] 바나나 카스타드 761 08-26
출근할때 옷 어떠케 입어요? [3] viseul쓰리 950 08-26
점심 뭐먹어요?? [3] 내생에그런 850 08-26
팀장님이 야근을 강요해요.. [2] 미슝 778 08-25
직장에서 원래 당일날 해고통보하나요? [5] 반다나 881 08-25
회사에서 말실수했을때 다들 어떻게 하세요... [3] 아드몬초콜릿 1109 08-25
사무실에서 졸릴때 다들어떻게 대처하세요?? [4] sanga77 1025 08-24
회사에서 야근하면 택시비줘요? [2] 영원한신부 881 08-24
백수가 되는 과정.txt [2] 수지설리한가인 974 08-23
사장님 나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안경쟁이 801 08-23
회사사장실에서 얘기하는 소리 들었어요. [11] 임시완부인 841 08-23
회사 사수언니 ㅠㅠㅠ [7] 샤넬팡팡 1062 08-23
회사 경비절감 방안 뭐있을까요 ㅠㅠㅠㅠ [5] 움직여라나년아 1303 08-22
여우같은 남자직원 어찌해야할까염? [12] 건축학강아지론 971 08-21
회사생활 스트레스.. 과장님이 욕쟁이에요 [8] 나는공무원이다 750 08-21
네트워크마케팅이 다단계인가요? [7] 숭해요 843 08-20
비정상회담에 나온 세계의 회식문화 [13] IMAGE 귤나오는계절 1138 08-20
회사 2개월째인데 일이 너무 손에 안잡혀요 [2] 거북목 박근혜 1617 08-20

맨위로

신고하기

HICCUP

신고내용 입력
게시물 URL
첨부파일
신고자 ()
유형
내용
확인 취소






히컵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