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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너무 싫어요! [1]

사랑이야기 > 내 남자 뒷담화 이퓨리한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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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22:36  |  118.***.228.***

22살에 33살의 남편을 만나서 임신으로 결혼을 했어요..

지금 5년째 결혼생활중이지만..

둘재 임신을 하고 난 후부터 남편이 너무 싫고..

뭘해도 밉고 얼굴 보기도 싫고..

가끔 웃긴 일 있으면 웃지만..

거의 손도 잡기도 싫고 남편 냄새도 너무 싫어요..

몸이 닿는것도 싫구요...

꼭 바람핀것같고 믿음도 없어요..

그냥 짜증나고 저를 만지는것도 너무 싫어요..

애들 얼굴만 봐도 때리고 싶고 싫어요..

저 많이 이상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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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건)

등록
  • Gloria  2014-06-24 22:39 | 1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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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ㅝㄴ래 결혼생활에 권태기는 누구나 와요! 꼴배기도 싫을때가 많아요!

    그래도 슬기롭게 견뎌내는것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다시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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