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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사먹던 마카롱이...이마트와 같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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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18:47  |  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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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매장과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중인 마카롱 제품이 동일 상품인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인 임진영(28세)씨는 퇴근 길 스타벅스 매장에서 구입한 마카롱을 먹으면서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곤 했다. 가격은 개당 2천500원으로 비쌌지만 “마트에서 파는 제품과는 다르다”는 생각에 작은 사치를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대형마트인 이마트 매장에서 파는 것과 동일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고는 발길을 돌렸다. 

스타벅스코리아와 이마트에서 파는 마카롱이 포장만 다를 뿐 제조원이 같은 동일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양사의 마카롱 가격을 비교한 결과 스타벅스코리아가 개당 2천500원으로 이마트보다 22% 비쌌다. 이마트는 2개 묶음 세트에 3천900원으로 개당 1천950원에 판매중이다. 

특히 이마트는 유통기한이 2~3일 정도 남았거나 파손제품의 경우 50% 할인 판매한다. 이 경우 개당 950원으로 스타벅스 판매가격의 1/3 정도면 구입할 수 있다. 

제조원은 (주)신세계에스브이엔(구 조선호텔 베이커리)으로 스타벅스와 이마트 모두 동일한 곳에서 납품받고 있다. 

제품별 용량, 칼로리, 영양성분은 물론 제품 종류 역시 블루베리, 오렌지, 바닐라, 초콜릿, 피스타치오 등 5종으로 동일하다. 

차이점이 있다면 스타벅스는 낱개 포장판매를, 이마트는 2개 한 세트씩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스타벅스코리아 마카롱과 동일한 제품이 맞다”며 “스타벅스보다 매입량이 많아 가격을 22% 정도 낮출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2월 오렌지, 블루베리 등 마카롱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면서 기존 마카롱 3종에 대해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기존 마카롱 제품은 바닐라, 초콜릿, 피스타치오 등 3종은 각각 2천300에서 2천500원으로 8.7% 인상했다. 

가격인상 당시 스타벅스측은 “납품 단가가 올라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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