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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노처녀입니다..외박하고 싶어요.. [1]

사는이야기 > 화려한 싱글 오즈의맙소사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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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2 15:21  |  202.***.203.***

35살 노쳐녀입니다.

지난 31살 이후로 남자를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있어요..

진짜 이런 주말에는 집에 있기가 너무 싫어요..

집에서 시집가라고..

주말에 약속 없냐고!

언제였지?!

엄마가..외박좀 하라면서..

남자가 없냐고...

어떡하려고 그러냐고..

하...후..정말..저도 외박하고 싶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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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건)

등록
  • 톱과젤리  2014-06-22 16:16 | 211.***.194.***

    추천 0

    저..랑...하실해요? 외박..저도 34살..노처녀..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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