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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했었다. 고맙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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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09:23  |  158.***.124.***



잠시 훔쳐온 불꽃이었지만
그 온기를 쬐고 있는 동안만은
세상 시름, 두려움도 잊고
따뜻했었다.

 

고맙다.


 

< 옛날의 불꽃 - 최영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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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건)

등록
  • 치느님이시다  2014-06-21 09:26 | 180.***.149.***

    추천 0

    고맙다..ㅎㅎ 고맙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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