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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아서 잠이 안와요,.... [3]

사는이야기 > 눈물이 왈칵 마지막 산을타쟈 신고하기

추천 4 조회 3009 주소복사

2014-06-20 20:22  |  58.***.100.***

큰 시누가 저희 신혼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달라고 합니다 ㅡㅡ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해요..??
오늘 신랑폰 보다가 작은 시누랑 톡한걸 보게되었는데 큰 시누가 지금 일하고 있는

고깃집 분점을 내고 싶은데 저희 집을 담보로 대출을 해달래요.

며칠전 남편이 시누랑 연락하는걸 들었는데 아마 이런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ㅡㅡ

아니 솔직히 고깃짐이 잘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너무 어이가없네요...

맘착한 신랑이 자꾸 누나가 부탁하면 넘어갈 것 같고

일단 신랑폰을 본건 잘못한거라서 말도 못하고... ㅜㅜ

그냥 솔직하게 폰 봤다고 하고 그건 절대 안된다고 하는게 낫겠지요..??

남편도 고민중인데 아예 쐐기를 박아놓아야 할 것 같아요..

어제부터 정말 잠이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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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3건)

등록
  • 외로울땐시를읽어  2014-07-14 23:41 | 154.***.90.***

    추천 0

    암걸리는 글이네

  • 토울디빈  2014-07-14 23:13 | 115.***.71.***

    추천 0

    절대 해주지마여

  • 초면에사랑합니다  2014-07-14 22:57 | 123.***.178.***

    추천 0

    진짜 해주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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