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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타는 남자 마음을 모르겠어요!! [1]

사는이야기 > 두근두근 20대 자두소녀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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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0 18:26  |  117.***.86.***

20대 나이 꽈~~~악 찬 흔녀입니다..

한 4개월 정도 썸타던 남자가 있었는데..

저한테 적극적이지도 않고 사귀자는 말도 없고..

그래서 마음이 저에게 올때까지 조용히 기다리기만 했어요!

제가 연락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렇게 4개월정도 시간이 흘렀고 우연히 그사람과 연락하게 되었어요!

지금도 역시 저에게 적극적이진 ㅇ낳았어요..

그래서 서서히 자연스겁게 연락을 끊으려고 해요..

썸타기전부터 그사람을 좋아했어요..

욕기도 안나고 까일까 무섭고 겁나고..

무엇보다도 애매모호한 그의 태도가..

도저히 썸타는 남자 마음을 몰르겠어요..

그러다 우연히 다시 연락을 하게 된건데..

썸탈때 원래 직업상 일찍 출근하고 밤늦게 다시 회사에

나가거나 밤늦게 퇴근할때가 있엇는데 그런날은

일때문에 늦게 퇴근했다..퇴근했다 다시 회사 나가는길이다.

뭐 이런 식의 문자를 꼭 보내더군요..그럴때마다 전 피곤하겠다..

싶어서...걱정해주는 답장을 보냈어요..글너데 지금 다시 연락하는 상황에서도..

일저일정도 힘든곳 파견근무나갔다면 자기 상황을 문자로 보내내요..

지금 전 마음을 접고 있는 중이라서...네..라고만 보냈는데....

지금 뭐하는짓인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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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건)

등록
  • 실루엣  2014-06-20 19:56 | 14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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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정리하는게 좋을듯 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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