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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싸가지없는 아줌마 ㅡㅡ

사는이야기 > 무덤까지 비밀 뿜빠라붐빰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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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2 19:37  |  156.***.196.***

 

휴;;; 지하철에서 제가 앉아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옆자리에 앉으셔서 뭘 자꾸 드시더라구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저는 제할일하고 있었는데

 

자꾸 과자부스러기인지 빵부스러기인지 저한테 자꾸 터시더라구요.

 

참다참다 한마디했더니 버릇이 없다는둥 싸가지가 없다는둥

 

가정교육까지 운운하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참나.....진짜 너무 화나네요 ㅠ

 

그냥 그러다가 내릴역 도착해서 말싸움하다가 제가먼저 내려버렸어요.

 

저는 경우없는 어른은 어른이라고 생각이 안되네요 정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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