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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월드컵 차범근 차두리 해설일화 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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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22:00  |  117.***.1.***

1. 한국 대 스위스

 

독일 월드컵 예선 마지막 경기였던 스위스전에서 오프사이드 선언에도

주심이 경기를 지속시키자 차두리는 "이것은 사기입니다"라고 외쳤고

차범근은 다급한 표정으로 주의를 시켰습니다.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차두리 : "말도 안 됩니다. 선심 왜 저러죠? 이건 사기입니다"
차범근 : "(주의)"

 

 

 

 



 

2. 호주 대 일본 경기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김성주 : "2002년 월드컵 당시 한국과 미국전에서도 한국이 0대1로 리드당했는데요.

하프타임에 히딩크 감독의 지시가 있었습니까?"

차두리 : "그땐 제가 후보선수였기 때문에 라커룸에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성주 : "죄송할 것까지 없고요 ..."

차범근 : "제가 다 땀이 나네요"


호주가 일본에 0대 1로 리드 당하는 상황에서

김성주 아나운서가 차두리에게 똑같았던 2002년 월드컵 당시 상황을 물었습니다.  

차두리는 "후보선수였기 때문에 라커룸에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고 대답했고,

곁에 있던 차범근은 "제가 다 땀이 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고전을 면치 못하는 호주 선수들에게

차두리는 "우리 선수들 침착해야 합니다"라고 말해 차범근 해설위원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차두리 : "우리 선수들 침착해야 합니다!"

차범근 : "그렇습....네?"

 



 



 

3. 스페인 대 우루과이 경기

 

 

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딸꾹질 히컵, HICCUP Site Image

 

 

스페인 대 우루과이 경기에서 스코어가 4-0으로 벌어지며
점수 차가 많이 나자 김성주 아나운서가 차두리에게 현장 경험을 물었습니다.
차두리는 "저는 하위리그에서 경기를 많이 하니까 이런 상황을 자주 접한다"고 대답했고
아버지 차범근은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봅니다.

김성주 : "차두리 선수는 저렇게 스코어 차이가 많이 날 때는 어떤 심정인가요?"
차두리 : "저는 하위리그에서 많이 경기를 하니까요. 이런 상황을 자주 접합니다!"
김성주 : "아 네 ..."
차범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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