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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 돈벌고싶은순간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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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21:04  |  147.***.127.***

7년차 주부입니다..

이제 두돌지난 아이가 있구요..

육아휴직과 동시에 회사를 그만두었어요!

전업주부가 이리 힘든지 몰랐넹요!

20살때부터 계속 사회생활을 해와다가..

이제 좀 쉬고 싶어서 출산과 함께 전업주부로

살고 있는데...아기 맡기는 비용을 고려해서

사직을 결심하고...이제 두돌지난 아이를 키오면서..

점점 자존감이 바닥으로 내려앉고 있어요!!

친구 만나기도 싫고...주변 사람들이 자기자랑하는꼴 보기도 싫고..

왜이리 허하고..돈쓸때도 눈치가 보이고..

운전도 무서워서...쉽게 포기했어요..

하나하나 제 자신이게 실망을 하면서...

전업주부 돈벌고싶은순간이 오고있네요..

돈벌때가 더 좋았던것 같고...

우울증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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